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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배달을 하면서 일본에서의 생활이 배속에 양식이 만족하게 끔 저장되게되었는

 

데, 시간이 지나고 나그때 신문배달 아르바이트를 할수 있겠금 힘써주신 관계되었

 

던 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할 기회가 앞으로 주어졌으면 합니다.

 

그에 앞서 도시락집에서 설겆이 및 밥짓는 오전아르바이트로 밥구경?을 한것도

 

큰 신세를 졌습니다.  시간이 흘러서야 감사의 마음을 알게됩니다. 죄송하게도.

 

새벽에 2시15분에 기상해서 광고지 넣고 오토바이에 신문 250부였던가? 묶고

 

6시30안에 배달완료하고 나면,학교가서는 잠자는게 일이었지만 그래도 그때가

 

다시 그립습니다. 처음부터 신문배달장학생으로 갔다면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이 없

 

었을 텐데, 아이엠에프의 경제위기속에서 환율의 극한 불리함속에 손에 쥔 몇푼의

 

을 숙소의 방값 그리고 보증금 ,레이킹으로 다 줘버리고,찌라시 몇뭉치 짊어지고 배정

 

된 지역을 찾아가서 돌리고 나서 다시 지하철로 아오는 아르바이트는 배고프고 힘들

 

고 돈은 몇푼아닌 힘든 일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일본은 방을 얻을때 방세뿐만 아니라 보증금은 물론 레이킨 이라고 해서  방주인에게

 

당신의 집에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취지로 월방값의 한달 혹은 두달 심지어는

 

세달치를 내기도 합니다.

 

보증금(시키킨)과는 달리 방을 나올때 한푼 돌려받을수 없지요. 

 

 

 

미타카다이

 

처음 일본생활을 시작할때의 숙소위치

 

오쿠보까지 전철로 얼마걸렸던가 꽤 되었던것 같은데, 한달방값의 세달의 보증금과

 

레이킨도 세달어치.    얼마있지 않아 방을 나와서 한푼 돌려받지 못하고 나오면서 부

 

터  배고픔의 시작이 된것같습니다.

 

그때, 한인교회에서 김치라는 귀한것과 함께 밥을 많이도 먹었고 ,마음의 위안도 많이

 

받았었는데, 교회 열심히 다녀야지.  신문배달 아르바이트도 연결해주시고.

 

죄송합니다.  교회도 잘 열심않고 보답도 못해서ㅠㅠ

 

 

 

신문가게 점장의 운영방식에 따라서 다른데, 처음 점장이셨을 때는 일주일에 하루쉬

 

는걸 쉬지 않고 모아두었다가 한번에 연일 쉴수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가급적 일주일에 한번도 쉬지않고 다섯번정도 모았다가 연속 5일을 쉬었습니

 

다.  여기저기 여행을 다녔지요.  후에 4년이 지나 코리아에 컴백할때 비자기간이 3개

 

월정도 남아서 해안선을 따라  일본 최북단 홋가이도 소야미사키*동단을 지나 최남단

 

가고시마의 사타미사키까지 자전거를 달리게 되지만,

 

이 시기에는 신문배달이 끝나면 학교를 가야

 

했기에 방학때면 5일간 전철을 이용해 쭈욱 북쪽으로, 수업있을 때도 학교

 

땡땡2프로젝트에 의해 제쳐두고 쭈욱 남쪽으로 전철을 타고 갔다 왔습니다.

 

너무도 좋았습니다.   자연도 아름답고 독특한 문화와 친절함에 잠은 전철역이나 공원

 

대형마트 대문에 그냥 누워서 자고 왔습니다.

 

그때 너무도 유용하게 쓴 청춘18티켓.    최근 몇개월사이에  10년만에 2번 일본에 입

 

국을 하게 되었는데, 지하철 한정거장 가는데 200엔 대충 3,000원 가까이 되던데

 

10년전에도 물가는 별차이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10년전 자판기의 음료가 100엔 120엔 하던데 지금도 그러한것에 놀랐습니다.

 

청춘18티켓이 아닌담에야 지하철 한 정거장도 아니고 혼슈를 넘어 홋가이도의 어디

 

까지 무작정 전철타고 갔다 올만한 여력이 안되었습니다.

 

맘편하게 전철에 앉아 창너머를 바라보다

 

한적한 시골역에 다다르면 무작정 내려서 둘러보고 , 배차시간

 

이 시골이라서 길지만 조금 지루하게 기다렸다 다시 목적없는 목적지를 향해 올라타

 

는 여행.  청춘뿐만아니라 그누그라도..

 

  모두의 꿈과 추억을 함께 실어주는 티켓입니다.

 

훗날 언젠가 자전거는 아니더라도 다시 저 북쪽 저 남쪽을 전철로 달려보렵니다.

 

추억을 더듬으며 거기에 추억하나 더 포개쌓기위해서....

 

 

 

지진과 쓰나미피해를 입었던 곳.  해안선을 따라 자건거를 3개월 달렸기에 지나온 곳

 

입니다.

 

그때는 디카보급도 미미하고 해서 사진으로 담지 못했지만, 그 아름답고 또 친절했던

 

지역이 그런 재난을 맞았다는 것.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침에 밥한끼 먹으라고 2,000엔과 양말 몇컬레 챙겨주신분, 500엔 밥먹으라고 주신

 

분. 사무실에 재워주신분 미소와 격려로 맞아 주셨던 분들.  어려움속에서 다시

 

희망의 꽃을 피워나가실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청춘18티켓

JR보통열차 자유권이 5회들어있는 JR의 혜택표

1인이 5회사용해도 되고,5인이 1일 훌쩍 도중 하차의 여행도 멋짐

유유자적한 여행을 즐길수 있습니다.

봄 여름 겨울의 특정일에 한해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봄 발매기간 2월 20일 부터 3월 31일 까지     이용기간 3월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여름 발매기간 7월1일 부터 8월31일 까지    이용기간 7월20일부터 9월10일까지

겨울 발매기간 12월 1일부터 12월31일까지   이용기간 12월 10일부터 1월10일까지

*상기기간은 어디까지나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