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0시 10분 경이기때문에 오늘 방문자수는 별의미가 없을성 싶고 

어제 방문자수를 놓고 보니,

두블로그의 일 방문자수를 비교하기도 뭣합니다.

그런데,토탈 방문자수는 또한 그 반대인데, 블로그 분석을 하다 댓글을 보고 알게된 사실은



윗 블로거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한 블로거가 아래 블로거란 사실



윗블로그의 내용이나 레이아웃등 파워블로거의 위용을 보이고 있는 반

면에 아랫블로거는 조금은 흔해 보이는 옛날에 잘나가 보이는 블로그에 정체혹은 후퇴한듯해서 윗블로그에 비해 가치?가 떨어져 보입니다.


겨우 일방문객 600여명의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는걸 보면 저품질에 걸린걸까요.


후배가 선배를 넘어서는건 기쁜것일까 슬픈것일까.


이런걸 두고 블로그 새옹지마?

posted by 꾸준함 thankspecia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