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그리고 밀면

마케팅 2018.01.26 19:43

혜성처럼 나타났다 별똥별처럼 사라진다는 말이있다.

그리고,맞은편에서 같은 먹은 이는 정말 똥만 남겨놓고 사라졌다.

헛소문이 사실보다 더 만만챦은 첫라운드다.

훗날의 파이널은 진실이 승자이리다.



밀면.  부산에와서도 몇번 안먹어본 부산의 명물 먹거리

가야밀면인거 보면 가야가 더 본거지인가.


삼양라면이 땡길때가 있다.

안성탕면이 땡길때도 있다.

멋진 자기만의 맛을 가지고 있고 이미 입맛에 각인되어있어

잊어먹고 있다가도 아무 고민없이 다시 찾곤한다.


그러타면 밀면은



밀면은 그들에 비해 훠얼 고급이다.

나름 밥값을 꼬불치고 가야 만날수있다.



삼양라면처럼 매일 먹는다면 어떤 느낌에 다다를까.


글쎄



삼양처럼 매끼니 먹을 일이 없으니 아쉽다.


부산에 있으면 밀면은 먹어봐야 하긴 하다.


이후로 서너법 더 먹었으니  부산 그리고 밀면에


아쉬움은 없다.


맛은 입안에 녹아들었고 인생의 허무한 인간관계를 들여다본


상대의 카드패를 적나라하게 엿보고만 씁쓸함이 더욱 맛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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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준함 thankspecia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