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에서 내리면 보인다
엠짜가
그런데 엠짜라 쓰고 쿠우쿠우라 읽힌다
엠짜가 짜가인가 쿠우쿠우가 짜가인가
포복으로 십분거리 잼존빌딩 18층
시야가 탁트여  경치가 그만이다
경치는 그만 먹고보자
먹는건 그만 보고보자

같은 브랜드 다른 쿠우쿠우에 비해 어떠는지는
모르겠지만 가격대비 훌륭하다
다 먹어 보지도 못하겠다
육회가 안보이는게 아쉽다
저녁에 나오는건가
그럼 저녁에 올까
아니 런치가 써퍼에 비해 싸자나

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매콤하니 먹을만 하다   무슨 군함이니

평일 점심인데도 정오가 넘으니 테이블이 꽤 차오르는걸 보고 쿠우쿠우 명성 이름값 하는구나 돈 많이 벌겠다 하는 생각이 들다

아이스크림이며 만두 케이크 냉면  피자 샐러드 손도 안대본것도 많다
물론 발도 못대다

맛있게 드셔서 너무 좋았고 나 또한 뿌듯하다

기회가 되면 또 와서 먹겠지만 우선 다른 곳도 가서 먹어보고 다른 분위기도 만끽해 보고
시야와 경험을 풍부하게 ㅎᆢㄱㅗ 싶다

넓고 좋았다

아주 감탄 하며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이것 저것 가격에 맛도  경치도  친절도 종합적으로
만족한다

족발  순대는 안보였다  아쉽다 돼지 족발
posted by 꾸준함 thankspecialist